[정보] 메인넷이란? 독립적인 플랫폼의 시작



독립적인 플랫폼의 시작 "메인넷"

(Main network)



코인을 어느정도 접해본 분이라면 메인넷이라는 말을 한번쯤 들어보셨을겁니다.

"곧 OO코인이 메인넷에 진입하니 떡상할 것이다."

"다음주 테스트넷 진행합니다 !"

"Main Network Release" 개발자 공지사항


대체 메인넷이 무엇이길래 이렇게 중요하게 생각할까요 *메인넷은 메인 네트워크 (Main network)의 줄임말


설명에 앞서 아래 두가지 DAPP ICO의 내용을 함께 보시면 이해가 더욱 쉽습니다.



위의 링크를 보시면 어느정도 플랫폼에 대한 기본이해를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메인넷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메인넷이란? 코인과 토큰의 차이



토큰 > 코인

메인넷이란 기존 사용 플랫폼 (이더리움, 퀀텀, 네오 등)에서 나와 독립적으로 생태계를 구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후 작은 단위의 토큰에서 메인넷을 거친 이후에는 코인으로 불릴 수 있게됩니다.
모든 코인이 메인넷의 과정을 거치는 것은 아니며 각 코인의 용도나 필요에 따라 결정하게 됩니다.

ICO를 통해 공모되는 코인은 일반적으로는 이더리움기반 토큰이 가장 많으며 퀀텀도 과거 이더리움 기반 토큰(ERC 20)에서 시작하였습니다. 토큰에서 코인이 되는 과정은 획기적인 사건으로 9월 13일 메인넷 출시 후, 자체 플랫폼 코인으로 거듭나 현재는 22개가 넘는 퀀텀기반 하위 DAPP 들을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하위 디앱들도 일부 토큰은 코인으로 거듭나겠죠?)

<참조 링크>


* 우리가 일반적으로 ICO에 참여하는 대부분 코인들은 거의 토큰이라고 부르는게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부를때는 코인과 토큰 구분해서 사용하지 않으니 큰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개념에 대한 이해만 하고있으시면 되겠네요.



메인넷의 절차



<기본 절차>

1. ICO 공모
- 개발 어플리케이션의 컨셉을 잡고 스타일에 맞는 DAPP 플랫폼을 빌려 씀.
* 플랫폼 : 이더리움, 퀀텀, 네오, 아더, 리스크 등.

2. 초기개발 (토큰)
- 기존 플랫폼을 빌려쓰기 때문에 비용을 아끼고 개발에만 전념.
- 각 플랫폼에 해당하는 트랜젝션에서 거래를 처리.

3.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성준비 (메인넷)
- 테스트넷을 시행하여 준비
- 성공 후 메인넷 릴리즈
- 독립적인 플랫폼으로 트랜잭션과 생태계를 구성 완료.
- 독립적인 지갑 생성.

4. (코인)으로 전환 완료.


메인넷과 코인시장



메인넷은 충분한 기술또한 뒷받침이 되어야 함으로 기술적인 부분이나 코인 자체로 보면 호재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으나 현실적으로 시세에 영향을 끼치는 여부는 시장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메인넷을 별도로 구성한다는 것은 별도 트랜잭션지갑을 구성해야하고, 거래소와 연결 문제 등 안정화되기까지 수개월이 걸리기도 합니다. 아더가 메인넷에 진입할때 거래소와 트랜잭션 처리 문제로 수일을 소요하고, 그 중간에 폭락장을 거치면서 사실상 큰 호재가 되지 못했죠.



앞으로 이오스(EOS), 트론(TRON),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SNT), 지핀(ZEEPIN) 등도 메인넷 런칭을 올해 앞두고 있지만 결과는 어떻게될지 모릅니다. 과거 오히려 하락한 코인들도 있었죠. 어쨌거나 성공적인 메인넷에 진입한 토큰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으니 투자자 입장에서 조금더 안심할 수 있고, 가상화폐의 기술적인 부분에서 더 많은 것을 이뤄낼 수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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